너무 좋아서 파킨슨환자에게 선물 한다고 주문한(아직 미수령) 매트를 배송받기전에 확정을 해버렸네요그러나 몇 번 째 구매 해 보고 전화문의도 했던터라 불량이 왔더라도 교환해 주실꺼라 믿고 있습니다.제가 사용해 본 내용을 적어 보겠습니다.훍길 걷기를 하면서 건강이 좋아짐을 느끼고 매일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는데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겨울에는 어떻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검색 후 알게 되었습니다.리뷰가 그닥 많지는 않았지만 어싱제품 중에 가격착하고, 고급지고, 결과가 있음을 보고 요기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아들주려고 싱글로 주문!! 싫다는 아들을 설득하는 동안 제가 3일을 써 봄야간수면장애가 심했었는데 화장실 한번 안가고 눈뜨니 4시... 자잘하게 꾸던 꿈 한번 안꾸고 푹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개운 했답니다.3일동안...4일째 낮부터 아들을 주고 흙침대에서 하루를 지내는데 하지불안증으로 다리가 뿌셔지는 듯하고 밤새도록 잠이 들지 않아 눈알이 튀어 나올 정도로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 견딜 수 없어서새벽 3시에 침낭을 사용했더니 10분도 되지 않아 두통이 사라지고 비몽사몽 아침을 맞이 하고 아들의 잔소리가 무서버서 지인의 주소로 퀸사이즈를 주문해둔 제품이 토욜 도착했다기에 아들 출근하자마자 찾아와서 깔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니 너무 편안합니다.매트위에 베개커버도 접지를 했더니 심장뛰는 소리가 귀에 크게 들려서 접지를 빼니 괜찮아서 베개는 접지하지 않고 사용합니다.매트에서 바스락소리가 난다는데 저는 괜찮고 오히려 맨살에 닺는 느낌이 좋구요침낭은 좀 신기했어요흙침대 45도 온도로 올리고 침낭위에 극세사 이불을 덮었는데도 전혀 갑갑하지 않고 오히려 쾌적하기까지 했답니다. 신기신기...국민건강을 위하여 착한가격 유지하시기를 소망 합니다.사은품 감사합니다.